우리 며느리가 선물해준 김치입니다70이 다되가니 부쩍 기운이 딸려서 김장을 못하겠더군요며느리가 어머님.요샌 사먹는게 더 싸고 맛있어요 하는 말에 처음엔 안믿어서 돈아낄줄 모른다고 잔소리를했어요.그런데 고집에 못이겨 먹어보니 며느리 말이 맞았네요진작 며느리 말 들을걸했습니다^^배추가 달큰하니 식감도 좋은게 과연 국산김치가 맞군요양념에도 젓갈맛이 강하지않아 아주 맛있게먹었습니다
somssigakimchi